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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州奇氏大宗中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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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4년 3차 甲午譜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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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6회 작성일 17-08-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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吾奇氏有譜尚矣粵在甲辰印海西繼而戊辰印於湖南而皆不勉本系疎漏外裔淆雜之失宗人病之壬辰春始定修潤改正之議來會京師付諸剞劂氏族姪錫后手實主其事工矩力緜辛勤拮据越三年始乃告訖旣成余盥手開卷竊有所感焉非徒感之又有所敬焉盖吾奇氏遠自羅麗世有達官功施于民而年代旣邈文獻無徵逮于本朝有若眩菴貞武公擢自布衣位躋一品高風峻節壁立千仞炳幾先退生爲六臣以啓我後人而德陽高峰二先生出焉鵠立明庭治遵三古雖時運艱顚不能展布其一二而若其闡明斯道扶植世敎之功光垂于簡策南指於後學至若三綱公之至行無愧乎王祥之躍鯉德豐君之殉節有光於遼伯之取熊而又有錦江松巖鳴灘樂菴諸公隱德林泉專心填典清高之操堅介之行爲鄕里之敬服作一道之矜式吾門之稱以名族顧不在兹歟鳴呼世代推遷家運凌遲顧今殘孫冷裔飢餓困窮衣食於奔走弁髦於名檢百年故家遺風蕩然不知派系之所自分敦睦之爲何義況敢望追念先訓克趾前美乎此余之所深憂永歎必汲汲於修明譜牒而以三數公文字弁之于卷首者也凡我同譜之人尚念于兹在家則追錦江松嚴鳴灘樂菴諸君子之飾身修行立朝則慕眩菴德陽高峰三先生之匡時範俗事親則法三綱公之竭力供職不幸而遇難則損身殉國如德豐君之辦得大節然後可以無忝其所生而三載旅館殫精校讐之意亦將不歸於虛地矣譜成之日族人請余置一言于卷端聊以此勉諸族人而以自警云
後孫 彦鼎 判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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